가족중에 당뇨병인 사람이 있다.
운동 부족으로 비만상태이다.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이다.
뚱뚱했는데 갑자기 몸이 말랐다.
이상하게 목이 자주 말라서 물을 많이 마신다.
소변을 자주 보고 양도 많다.
이상하게 식욕이 좋아져서 밥을 많이 먹는다.
나른하고 자주 피로하다.
신경통이 있거나 몸의 어느 부위가 짜릿하거나 근질근질한 지각 이상 현상이 있다.
아무 것도 나지 않았는데 피부가 가렵다.
부스럼이 잘 생긴다.
눈이 침침해지거나 시력이 떨어진다.
정력이 감퇴되었다.
소변에 당이 나온다고 들은 적이 있다.
혈액 검사상 혈당치가 높다.(또는 조사한 일이 없다)